customer 주류상식 가이드

알고 마시면 더 맛있는 하이트진로㈜의 주류상식 가이드

알고 마시면 더 맛있는 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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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의 역사

  1. 01 소주와 같은 증류주는 10세기경 아라비아의 연금술사에 의해 전해진 증류방법을 통해 알코올이 제조되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고려 후기에 몽골로부터
    들어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2. 02 물론 이때의 소주는 증류식 소주였고, 현재의 희석식 소주는 19세기에 연속식 증류기가 발명된 후인, 일제시대 때 우리나라에 주정공장이 처음 설립되면서
    만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소주가 맛있는 온도

소주는 대부분 차게 해서 마십니다. 그러나 너무 차게 하면, 그 찬기운으로 인해 혀의 감각이 무뎌져 소주의 맛을 음미하기가 힘듭니다.
8~10℃ 정도의 온도로 음용을 하면, 시원한 느낌과 함께, 술맛을 음미하면서 드실 수 있습니다. * 4~5℃(냉장고)정도로 냉장된 소주를 꺼내서 잔에 따르고 음용을 할 때, 두번째 잔의 온도가 8~10℃정도 됩니다.

자원절약을 위한 공병 재사용, 이것만은 꼬~옥 지켜주세요!
- 내용물을 깨끗이 비워주세요.
- 담배꽁초, 참기름 등 이물질을 넣지 말아주세요.
- 빈병을 깨뜨리지 말아주세요.
- 색상별 제품별로 분리 해주세요.
- 빈병에 병뚜껑을 씌워 주세요.
* 이는 재사용을 어렵게 하는 원인이 되며, 자원절약과 환경보호를 가로막는 걸림돌이 됩니다.

나에게 맞는 소주는?

대나무 숯으로 4번 걸러 이슬같이 깨끗한 소주 – 참이슬 후레쉬
소주 본연의 맛을 살린 소주다운 소주- 참이슬 오리지널
대나무 숯으로 4번 걸러 더욱 깨끗한 목넘김을 선사하며, 숙취유발 물질이 제거되어
마실 땐 부드럽고 아침에는 상쾌합니다.
초 깔끔한 맛과 감각적 디자인으로 돌아온 소주의 원조 – 진로
진로만이 가지고 있는 소주의 원조 헤리티지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스카이블루 컬러
디자인과, 16.9도의 순하고 깔끔한 목넘김으로 ‘초 깔끔한 맛’ 을 구현하였습니다.
100% 순쌀 원액으로 만든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 일품진로
1924년부터 이어져 온 역사와 전통의 국내 최고 양조기술로 빚은 명품 프리미엄 소주입니다.
냉동여과 공법으로 불순물을 제거하고, 중간 증류 원액을 사용해
깊고 진한 맛에 부드러움까지 더했습니다.
원조의 품격을 지키는 소주의 정통 – 진로골드
진로골드는 초정밀 여과처리로 맛이 깨끗합니다. 전국적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93년 출시 이래 정통 소주의 명맥을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선택 – 하이트소주
지역별 소비자의 입맛에 맞춘 하이트소주를 출시·판매하고 있습니다.
하이트소주는 100% 이온수와 깨끗하게 걸러낸 주정을 정제해 깔끔함을 더했습니다.

기분 좋게 부담 없는 술

기분좋게 발그레 – 이슬톡톡 복숭아, 이슬톡톡 파인애플
톡! 톡! 튀는 탄산을 타고 입안 가득 산뜻하게 퍼지는 새콤 달콤한 맛의 이슬톡톡은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며, 3%의 낮은 도수로 술자리를 부담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제품입니다.
상큼한 기분 맛있는 이슬 – 자몽에이슬, 청포도에이슬
여성들이 사랑하는 날씬한 과일 자몽과 피로회복에 좋은 녹색과일 청포도가 대한민국 대표 소주
참이슬과 만나, 상큼함과 청량감은 더하고 부담은 낮추어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달콤 화사한 매실주 - 매화수
매화수~ 달콤함이 화사하게 피어나다. 고품질 엄선된 청매로 재료부터 남다르게 저온
냉동 여과한 매실 원액으로 달콤한 매실향과 부드러운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또한 화사한
매화 꽃잎을 연상시키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술자리의 흥취와 즐거움을 더합니다.
스페인산 적포도주 원액으로 맛과 향이 풍부한 와인 – 진로 와인
오랫동안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진로 와인은 세계 3대 와인 생산국인 스페인의 고급 품종을
이용해 풍부한 맛과 향을 가진 실속있는 가격의 하우스 와인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소주 취급상식

  • 01
    소주의 개봉 시 주의사항
    소주를 개봉할 때에는 뚜껑의 위쪽 부분만 엄지와 검지를
    이용하여(개봉 시 주의)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시켜 주세요.
  • 02
    소주의 보관 방법
    보관 할 때에는 고온 다습한 환경은 피해 주시고, 직사광선을 피해
    그늘지고 환기가 잘 되는 서늘한 곳에 보관 바랍니다.
  • 03
    소주에 함유된 스테비아
    스테비아는 국화과의 다년생 초본으로서 상쾌한 단맛을 지닌 천연 허브 식물입니다. 설탕의 200~300배 감미도를 가지고 있으면서 칼로리는 거의 없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술이 가진 알코올과 스테비아의 강한 향은 날벌레가 좋아하는 향입니다.

    ※ 스테비아의 천연 감미료 성분 때문에 음용중 소주에 날벌레가 들어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04
    소주가 화학주다? - 아닙니다.
    소주는 호칭의 편의상 “희석식소주”라 부르고 있어서 소비자 뿐만 아니라 일부 전문가들 조차 물과 알코올을 단순히 혼합한 저급한 술, 또는 화학주라고 오해를 하기도 하는데,
    이는 제품 특성을 정확히 반영한 용어가 아닙니다. 소주는 쌀, 보리, 고구마, 타피오카와 같은 곡물을 이용해서 발효하고 증류해서 불순물을 제거한 주정으로 만들기 때문에 곡주라고 할 수 있으며,
    “현대식 소주”라고 하는 편이 더 옳을 것입니다.
  • 05
    소주에서 석유냄새가? 왜 나는 가요?
    석유류 및 화장품 등은 휘발성이 워낙 강하고, 소주병의 뚜껑은 미세하게 기체가 통과할 수 있기 때문에 휘발된 기체가 소주병 안으로 혼입이 될 수 있고, 소주에서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으니,
    밀폐된 장소에 함께 보관하면 안됩니다.
  • 06
    소주병을 돌려 따는데 병구가 부스러져 버렸습니다. 왜 그런 건가요?
    소주병은 유리제품으로 유통, 또는 취급 중 가벼운 충격에 의해서도 병구, 병목, 병 밑바닥 등이 파손될 우려가 있습니다. 이러한 파손은 신체에 부상을 일으킬 수도 있어 주의하여야 합니다.
    파손된 제품이 발견되면 드시지 마시고 구매처나 업주에게 교환을 요청합니다.
  • 07
    소주를 따르는데 유리 조각이 나올 수 있나요?
    소주잔을 겹쳐서 보관하는 업소에서, 음용전 소주잔을 분리하는 과정에서 소주잔이 깨지거나 외부 충격으로, 유리조각이 발견될 수도 있습니다. 이는 생산 과정이 아닌 유통 과정의 문제입니다.
  • 08
    소주의 용량 허용 기준은?
    식품의약품안전처고시에 따르면 빨간색 기준선 이상은 정상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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